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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시큐리티, 2025 AI 테크포럼 개최… 업무 혁신 및 제품 경쟁력 강화 선언

2025.08.28

목차


드림시큐리티, 2025 AI TECH FORUM 개최

인증 보안 전문기업 드림시큐리티는 계열사인 디지캡 대강당에서 ‘2025 AI 테크포럼’을 열고,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추진합니다.


이번 행사는 드림시큐리티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터에서 직장까지, AI 실전 혁신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또한 현장은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돼, 오프라인 참석자뿐 아니라 전 직원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전사적인 AI 역량 강화와 학습 문화 확산을 도모했습니다.

 

이번 포럼의 핵심은 드림시큐리티만의 전략적 접근 방식인 ‘AI 네이티브 워크플로우(AI Native Workflow)’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업무 자동화를 넘어, 모든 업무 단계에서 AI가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임직원 개개인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나아가 회사 전체의 경쟁 우위를 공고히 하는 혁신 전략입니다. 포럼 전반에서는 이러한 AI 기반 워크플로우를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실행 계획과 적용 방안이 공유됐습니다.

 

세션별 주요 내용

첫 세션 ‘AI, 우리의 업무를 혁신하다’에서는 다이나믹앤라이브 홍영훈 기술경영컨설턴트가 연사로 나서 AX(AI Transformation) 전환의 필요성과 전사적 AI 활용 전략을 제시하며, AI가 조직 전체의 업무 혁신을 이끄는 핵심 동력임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열린 두 번째 세션 ‘AI 네이티브 SDLC’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SDLC)에 AI를 접목하는 방안이 다뤄졌습니다. 홍영훈 컨설턴트는 AI 코딩 도구의 실전 활용법과 문서 표준화, 그리고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와 협업할 수 있는 개발 환경 구축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구체적인 방법론이 제시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마지막 세션은 드림시큐리티 배웅식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맡았습니다. 그는 빠르게 변화하는 AI 생태계 속에서 드림시큐리티 제품이 확보할 수 있는 경쟁 우위와 지속 성장 전략을 공유하며, 자사 제품을 AI 생태계에 효과적으로 편입시키기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더불어 연구소 개발자와 기획자를 위한 AI 서비스 지원 계획도 함께 소개됐습니다. 연구 인력이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드림시큐리티의 특성을 고려할 때, 이는 연구개발 중심 조직에 있어 큰 변화이자 실질적인 혁신 신호탄으로 평가될 것입니다.

 

전사적 AI 도입 통한 지속적 혁신 강조

클로징 스피치에서 오석주 대표는 “AI를 활용한 혁신은 이제 기업의 생존과 직결되는 과제”라며, “업계를 선도하는 보안 기업으로서 AI 기반 혁신을 통해 드림시큐리티만의 차별화된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앞으로 전사적으로 AI를 업무 전반에 적극 도입해 지속적인 혁신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드림시큐리티는 이번 AI 테크포럼을 계기로 전 직원이 AI를 활용하는 협업 체계를 본격 구축해, 업무 생산성과 제품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방침입니다.

 

드림시큐리티 테크포럼은 최신 기술 동향과 전략을 공유하는 정기 사내 행사입니다. 지난 2월에는 ‘양자보안 테크포럼’을 개최해 포스트 퀀텀 시대를 대비한 연구개발(R&D) 성과를 공유하고, 외부 전문가와 함께 양자내성암호 등 양자보안 기술의 최신 동향을 논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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