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시큐리티, '사이버 서밋 코리아(CSK) 2026'서 N2SF 대응 솔루션 전시
2026.09.18목차
드림시큐리티, '사이버 서밋 코리아(CSK) 2026'서 N2SF 대응 솔루션 전시
정보보안 전문기업 드림시큐리티가 ‘사이버 서밋 코리아(CSK) 2026’에 참가해 국가 망 보안체계(N2SF) 대응 솔루션과 기술 역량을 선보였습니다.
CSK 2026은 국가정보원과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사이버안보 행사입니다.
드림시큐리티는 이번 행사에서 안랩과 N2SF 공동관을 운영하며 공공기관의 안전한 디지털 업무환경 구축을 위한 신원인증 및 권한관리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안랩과 N2SF 공동관 운영, Magic ICAM 시연
드림시큐리티는 통합 신원인증 및 권한관리 솔루션 Magic ICAM을 활용해 사용자 신원 검증, 세션 중 재인증, 조건부 접근 제어를 인증 단계에서 처리하는 시나리오를 시연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신원과 접속 조건에 따라 보안 등급별로 접근 경로를 분기하고, 필요한 자원에만 접근할 수 있도록 통제하는 N2SF 적용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한국연구재단 N2SF 도입 지원사업 참여
드림시큐리티는 올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국가 망 보안체계 도입 지원사업’에도 안랩이 주관하는 컨소시엄의 참여기업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수요기관인 한국연구재단을 대상으로 ICAM·MFA·SSO 솔루션을 지원하며, N2SF 5대 핵심기술이 실제 공공 업무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연동될 수 있도록 구축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검증된 N2SF 대응 기술로 안전한 디지털 정부 지원
오석주 드림시큐리티 대표는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공공기관의 망 보안 체계는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해선 안 된다”며 “국가정보원을 비롯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검증된 N2SF 대응 기술로 안전한 디지털 정부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드림시큐리티는 앞으로도 신원인증과 권한관리 기술을 고도화하며, 공공기관이 N2SF 환경으로 안정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